사단법인충청사람과문화, 중복 맞이 치킨 전달 나눔행사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 방문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 살펴.

홍광표 기자 2021-07-24

사단법인충청사람과문화(이사장 정 윤, 이하 사람과문화)는 지난 7월 21J컨벤션웨딩홀에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게 중복 맞이 치킨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운영위원들과 기관장들은 연이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별포장된 치킨 세트를 직접 방문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정 윤 이사장은 최근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오늘 어르신들 안부확인과 함께 치킨 세트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코로나 확산상황이 아니면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여름철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직접 대접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화 도의원은 격려차 참석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중복 맞이 나눔봉사 활동에 노력해주신, '사람과문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이웃끼리 서로 보듬고 사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윤 이사장은 지난해 7월과 82차에 걸쳐 홍북읍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400여 명을 J컨벤션웨딩홀로 초청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친 바 있다.

 

 

 

 

 

기사입력 : 2021-07-2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