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충남지사 후원봉사회 새감마을에 장남감 240만원 상당 기탁

내포장난감할인매장 오동기 대표 후원,‘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

홍광표 기자 2021-07-22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후원봉사회(회장 최규복)은 지난 21일 내포 장난감할인매장(대표 오동기)후원으로 사회복지법인천주교성체회 새감마을(대표 장영옥)입소 아동들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규복 회장(()솔뫼F&C 대표),정 윤 부회장(내포 J컨벤션 대표).허병갑 총무()핸드렌일 대표), 김순옥 감사(에덴요양센터 센터장), 한정자 재무(홍성중앙새마을금

고 전무), 오동기 자문위원(내포 장난감할인매장 대표)이 함께했다.

   

  이번 장난감 기탁은 오동기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후원봉사회 자문위원 가입을 앞두고 나눔을 실현했다.

 

  이를 계기로 22일에는 충남적십자가 추진하는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동참 정기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이필요한 위기 가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가입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를 달았다

 

  오동기 자문위원은 내포신도시에 장난감매장을 운영하면서 지역의 아동에게 관심을 갖고 새감마을 관계자와 아동들을 동반토록하여 매장에 진열된 장난감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품을 직접 고르도록 했다.

 

 이번에 선택하여 기탁된 장남감은헬로 카붓 로봇 5, 글로버 킥보드 10, 모션led 스쿠버 블랙 2, 옷걸이 세트 스텐드 5, 원목테이블 5, 어린이용 삼천리 자전거 3, 헬멧 5개 총 240여 만원 상당이다,

 

오동기 자문위원은코로나19 확산으로 시설 안에서만 시간을 보낸다는 안타까운 말을 듣고, 어린이들이 장난감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꿈나무가 되길 바란다고당부했다.

 

사회복지법인천주교성체회 새감마을(예산군 덕산면 봉운로 81-82)1952.06.01. 덕산신생원으로 개원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우리가 섬기는 모든 이들의 인격을 존중하며 넘치는 한마음으로 걸음마를 배우는 막내부터 대학에 입학한 맏이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아동양육 시설이다.

 

현재 이곳에는 미취학아동 11, 초등학생 13, 중학생7,고등학생 8명 연장 6명 총 45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3백만 원 상당의 장남감을 홍성군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사랑샘 아동들에게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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