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공예문화산업 발전방안 모색

공예인의 정보교류 및 공예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정덕진 기자 2021-07-19

 

 

천안시는 공예문화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예전문가와 공예품대전 수상자들이 모인 천안 공예산업 발전 방안 세미나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2006년 이후 명맥이 끊긴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16년 만에 부활시켜 37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을을 개최하고 상품성, 품질수준, 디자인, 창의성이 높은 25점의 공예품을 지난 510일 선정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예품 대전 수상자와 전문가 등 공예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공예문화 산업을 위한 정책 제안, 지역 콘텐츠의 활용에 관한 논의, 공예디자인 지적 재산권 보호에 관한 전문지식 습득 등을 진행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예산업은 천안시의 고품격 문화도시를 향한 목표를 시민과 함께 달성하는 중요한 추진 전략 중 하나라며, “공예인들께서 천안 전통의 맥을 이으면서 새롭고 차별화 된 방식으로 공예산업을 전환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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