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2동 오랜숙원…청사 이전, 최선 다할 터!

조경호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장…명사 초청 188탄.

정덕진 기자 2021-07-01

 

 

조경호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장은 2021625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188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조경호 회장은 지역민과 함께해온 충남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많이 부족한 사람을 명사로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겸손을 나타냈다

 

 

또한 올해로 12년째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신문을 보내드리고 있어 대단한 봉사를 하고 있어, 경의를 표한다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 차원에서 적극 마음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경호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장은 지난 20213월 취임한 이래 무엇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주력하며, 코로나19 캠페인을 주도해 왔으며, 부성2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부성 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년간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마다 안부 방문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중 매우 어려운 4가구를 선정하여 3개월마다 대청소, 이불 빨래, 밑반찬 지원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조 회장은 부성2동 주민의 오랜 숙원인 청사 이전과 관련하여, 시행사에게 약 120면 주차빌딩 건립을 협조 요청했다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 청사건립은 노태산공원()가 사업비 약200억을 투입하여 기부채납방식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신청사는 부성2동 대림아파트 인근에 들어선다.

 

당초 내년 4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약 2~3개월 늦어질 전망이다.

 

조경호 회장은 정부(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구상을 발표하자, 즉각 천안시장에게 건의 하여 관 주도의 주민자치가 아닌, 주민주도형으로 해주길 바라며, 천안 형 주민자치로 천안만의 지역 특색과 역사적 인물, 지역특산품, 고품격문화 등, 천안형 주민자치를 실현해 줄 것을 제안했다.

 

조 회장은 이를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올 연말 기초 운영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경호 회장은 다음 명사로 박대환 천안시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을 추천했으며, 박대환 본부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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