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며 건강하고 행복한 신방동 만들기 최선 다할 터!

김영한 신방동 주민자치위원장…명사 초청 187탄.

정덕진 기자 2021-06-24

 

 

김영한 신방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021618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18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김영한 위원장은 천안 아산을 넘어 당진을 포함한 충남 전역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 해오고 있는 충남 신문은 시민들과 함께 생활의 일 부분으로 다가온 지 벌써 창간 13주년을 맞이했다며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을 공경하는 넘치는 효경 사상을 바탕으로 경로당 신문 보내기 일환인 명사 초청 릴레이캠페인에 초대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20, 30년을 넘어 승승장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유익하고 다양한 보도를 통해 더욱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한 위원장은 2010년도에 신방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되어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그 결과 2019년도에 주민자치위원장에 선임되었다.

 

 

이후 소외계층 학생 장학금 지급3620 도솔로타리 외 3개 클럽과 연계하여 신방동 쉼터공원에 무궁화 2000그루 식재천안천 변 코스모스 파종벚꽃식재거름주기유채꽃 파종 등 시민의 힐링 장소제공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문화교실 운영으로 주민들에게는 유익한 프로그램 제공했으며, 새마을부녀회의 김장 봉사에 적극 후원, 연말에는 사랑의 열매 신방동 지정 기부는 물론, 다른 지역과 연계하여 신방동 장학금 지급, 천안 도솔로타리와 교류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전달도 도맡아 진행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과 7개 자생 단체와 연합으로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극복캠페인 전개(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준수 등)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특히 신방동 하수종말처리장 현대화 사업(지하화 사업)과 함께 지상에는 약 14,000평에 수영장을 비롯한 종합 스포츠타운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방동 쉼터공원에 약 750평 규모의 청소년 업싸이클 회관건립 유치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영한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앞으로 잘사는 신방동, 건강한 신방도, 행복한 신방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영한 위원장은 다음 명사로 조경호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조경호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 왔다.

기사입력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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