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구성원 모두, 행복한 충남 교육을 위해 매진해야!

이재범 충남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명사 초청 174탄.

정덕진 기자 2021-03-25

 

 

이재범 충남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은 지난 2021319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에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74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재범 회장은 충남신문은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그동안 충남학교발전은 물론, 어르신을 위한 눈부신 활동 등 지역발전에 언론의 사명을 넘어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해왔다고 추켜세웠다.

 

특히 천안아산지역 경로당 약 1,300곳에 12년째 신문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어 경의를 표하며, 많이 부족한 본인을 명사로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천안지역은 교육인프라가 잘 구축된 교육도시이자 충철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충남교육발전을 위해 우리 기관과 더욱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 했다.

 

한편 이재범 회장은 2020727일 충남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되어 그동안 충남학교발전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922일 천안리턴병원과 협약식을 갖고 회원 및 가족 건강 등 상호 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923일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20201016일 충남 학교급식추진단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충남학교운영위원회 대의원 회의에서 충남교육청 및 적십자에 마스크 1,000장을 후원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아빠로서 학교 교육 발전과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이바지 해보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임기를 시작했다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등교를 못하는 안타까움에 늘 마음이 아팠다고 소회를 밝혔다.

 

충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회도 이끌고 있는 이재범 회장은 천안에서 ()로젠택배를 운영하는 등, 바쁜 업무 속에서도 아이들 교육과 관련된 일에는 팔을 걷어붙이고 달려간다.

 

 

이 회장은 천안시스포츠진흥을 위해 사단법인 출범과 천안에서 벤처기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하는 벤처투자회사 창립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의 도시인 충남과 천안시 위상을 위해 교육 관련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충남 교육을 위해 매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재범 회장은 다음 명사로 조영종 한국국공립고등학교장회 회장(현 천안오성고등학교 교장)을 추천했으며, 조영종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 2021-03-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