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만 아산을 국민의당 후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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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진 기자 2016-03-24

둔포, 주한미국 이전지원 및 소음 문제 해결하겠다!
아산시 지역신용보증재단 설립위한 법 개정발의 하겠다!
공공요금 등 준조세, 서민생활 가격 인상률 상한법 제정
아산만 걸매리 공유수면매립으로 3D프린트 첨단산단 조성 하겠다!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의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력한 실천력을 동반한 불도저로써 국민에게 미래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김광만(아산을/국민의당)후보의 출마의지를 들었다.
▲      © 편집부

(문)출마동기?
(답)대한민국은 G20에 가입하여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지 오래인데 서민은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 상황이다.
국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하고자 국회의원에 출마했다.
저의 공약은 실현 가능하고 아주 구체적이다. 전국 253개 선거구에서 가장 구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실현 가능한 공약이라고 자부한다.

또한 저는 불도저라고 불릴 정도로 강력한 실천력을 동반하고 있다.
4월 13일 총선까지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구체적인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겠다.
4월 13일 총선에서 유권자분들의 빛나는 선택 부탁드린다.
▲      © 편집부

(문)시급한 현안문제가 있다면?
(답)아산시는 근래 급속하게 성장하여 원도심과 신도시와의 도시내 개발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원도심은 공동화 되어가고 신도시는 복지인프라가 부족하여 양 지역이 모두 해결과제가 산적해 있다.

급속하게 발전한 도시의 경우 원도심이 황폐화되어 할렘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산은 미래지향적인 대응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온천관광자원, 재래시장, 폐역부지의 활용을 하여 전통 문화, 온천관광, 스키장 건설등 기반으로 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새롭게 건설되고 있는 신도시 지역, 신규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청사 건립, 복지 스포츠 센터 건립, 대중교통 노선 확충등으로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겠다.
또한 미래기술 산업인 소프트웨어, 3D프린트 산업단지와 국가드론교육시설 유치하여 미래먹거리를 준비해야 한다.
▲      © 편집부

(문)대표공략은?
(답)둔포 지원,소음 문제 해결
     아산시 지역신용보증재단 설립
     “공공요금, 준조세 및 공기업 상품 가격 인상률 상한법” 제정
     아산만 걸매리 공유수면 매립 - 3D프린트 첨단산업단지 조성

▲ 둔포 지원,소음 문제 해결
둔포지역은 공여지역 주변지역으로 설정되어 주한미군기지 K-6(평택)의 이전이 완료되는 2017년까지 행정안전부의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민간 투자 등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2009년 최초의 종합발전계획 확정안대로 여러 가지 주민복지사업, 도시정리사업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K-55(평택) 군비행장 소음문제로 주민생활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군 소음보상에 관한 입법에 관하여 19대 국회에서 7개의 법안이 상정되었으나, 모두 상임위 계류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주민지원사업이 충분히 포함하면서 소음영향도(WECPNL, 웨클)의 기준을 하향하여 피해가 충분히 보상되도록 입법 활동을 하겠다. 또한 둔포면과 아산시에서 자체적으로 소음영향도 측정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겠다.

▲아산시 지역신용보증재단 설립 

현재 광역시도만 보증재단 설립이 가능한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하여 지자체에서도 신용보증재단설립이 가능하도록 개정발의 하겠다.
개정입법을 통하여 전국최초 기초단체단위 “아산시”보증기금 설립하겠다. 아산시 보증기금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파격적인 금리로 시민과 기업에게 대출 보증을 실시하겠다.

 ▲ “공공요금, 준조세 및 공기업 상품 가격 인상률 상한법” 제정
담뱃값, 교통요금, 과태료등등 의 금액을 인상할 때에는 품목별로 1년간, 5년간 상한율 제한하는 입법을 제정 발의하겠다.

현재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은 전기, 도시가스, 철도 운임 등 공공요금에 관하여 국무회의의 심의․의결사항이 되는 대통령령(시행령)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또한 국민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준조세의 인상률, 담배값 등의 인상률은 각 분야별 법률에서 정부 지침이나,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다.

공공요금, 준조세 등과 같이 국민경제와 서민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에 대하여 국민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최소한의 상한을 직접적으로 규제하여 정부 정책이나 포퓰리즘에 따라서 급격하게 인상할 수 없도록 입법하겠다. 
▲      © 편집부

▲아산만 걸매리 공유수면 매립으로 3D프린트 첨단산업단지 조성

아산만 걸매리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인류의 미래를 바꿀 3D프린트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 3D프린터는 나노기술, 패션, 의학, 건축, 식품, 생활용품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수출과 선적에 유리한 아산의 서부지역은 3D 프린트 R&D단지와 관련제조업의 집약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아산 미래 먹거리의 초석을 마련하겠다.

(문)지역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답)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공천과정을 통해 세력간의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다.
▲      © 편집부

이런 양당의 독식 구조로는 서로 적대시하고 타협할 수 없는 이분법적인 국론 분열로 귀결된다. 또한 제왕적인 정당구조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권력구조에 몰입되어 국회의원의 본분인 입법, 정책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다. 

국민의 대표로서 자기목소리를 내거나 다른 주장을 하면 정치적으로 축출당하는 현 국회의 패러다임을 바꿔야한다.

국민의당이 이번 총선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아서 국회에서 자리매김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캐스팅보트의 역할을 뛰어넘어 새로운 목소리를 내며 이분법적인 선택을 강요받았던 국민들에게 합리적인 또 하나의 선택지를 드리고 그 민의가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국민의당 지지가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먹거리,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40대 이상의 중장년층까지 정규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에 적응토록, 소프트웨어와 기업가정신을 가르쳐야 한다. 

앞으로 20년, 30년을 뭘 먹고 살지 정치가 답해야 합니다.
더 늦으면 기회가 없습니다. 김광만 과 국민의당 은 땀 흘려 일하는 국민 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   로   필
1957년3월20일(59세)생
선문대학교 상담심리 사회복지학과 재학
아산시 농업 경영인 연합회장
아산선진화연구원 원장
만빛 신문사 대표이사
국제 라이온스 356 F 지구 5지역 부총재(현)
제7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제4대 아산시의회 의원
제2대 아산시의회 의원
바르게살기 아산시협의회 부회장 (현)

 

 

 

 

 

 

 

 


기사입력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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