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끼, 열정, 개성으로 제4회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수준 높은 댄스로 관중들을 매료시켜.

정경숙 기자 2015-08-23


그 어느 대회보다도 수준 높은 댄스로 관중들을 매료시킨
제4회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예선전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치러,
 
전국의 청소년 춤꾼들과 학부모 및 관계자 3000여명 참석,
 
고등부 18팀, 중등부 13팀, 초등부 11팀 등 총 42팀이
8월 29일 펼쳐지는 본선에서 최고의 춤꾼을 가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상을 수상한 “초,중,고” 3팀과 “지도교사”3명에게
충남도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댄스를 통해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무대를 기대한다.
 

기사입력 :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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