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의 아픔과 어려움을 희망으로 변화시켜

박완주 새정치민주연합 천안을 국회의원 신년사 .

정경숙 기자 2015-01-09


 박완주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충남신문 독자 여러분!
‘발로 뛰는 젊은 일꾼’ 새정치민주연합 천안을 박완주 국회의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갑오년(甲午年)이 마무리되고 을미년(乙未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지난해에는 사건, 사고가 유난히도 사회 곳곳에서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나온 한해가 침체와 아픔으로 흘러간 듯합니다. 하지만 이런 아픔과 어려움의 난관을 헤쳐 희망으로 변화시켜 가리라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로써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지금 충남지역의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지역민을 대변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 등 지역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신문사로써의 역할을 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중앙단위 언론사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충남 지역의 현안들을 심층보도하면서 관심이 필요한 곳에 귀를 기울이며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와 비전을 선도하는 충남의 대표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열리는 새해는 을미년 청양 띠의 해입니다.

푸른 청은 진취적이고 직선적이며 활동성이 있는 행동을 가졌지만 십간에 해당하는 “을”은 음에 해당하고 십이지에 해당하는 “미”는 소심함을 가졌으니 올 한해는 모든 분들이 항상 조심하시고, 때로는 결단성 있는 자신의 확고한 의지로 풀어간다면 좋은 한 해가 될 듯합니다.

을미년 새해에도 정도정행(正道正行: 바른길로 가고 바르게 행한다) 자세로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새해 떠오르는 태양의 힘찬 기운을 받으셔서
더 따뜻하고 희망으로 가득한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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