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것을 나눌 수 있도록

최민기 충남신문 행운본부 전 상임대표 신년사 .

정경숙 기자 2015-01-09


▲    최민기 충남신문 행운본부 전 상임대표 ((전) 천안시의회 의장)

2015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천안 시민 여러분!
천안 상업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충남신문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는 세월호 사고 등 안전과 관련하여 깊은 상처들이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많은 교훈을 남긴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올해는 양의 해입니다.
양은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온순한 성격의 동물입니다.
2015년 경제전망은 그렇게 밝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처럼 온순한 성격을 바탕으로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2015년 새해 
                 최 민 기
 

기사입력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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