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군민 위한 선율 울려퍼져

예산앙상블, 제6회 예산군민을 위한 무료음악회 개최.

박관영 기자 2013-12-19

깊어가는 연말 예산군민들을 위한 무료 음악회가 열린다.

 

예산앙상블(단장 안미선)은 19일 저녁 7시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제6회 예산군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에 결성된 예산 앙상블은 예산지역 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피아노 안미선, 바이올린 이윤미, 첼로 최기옥, 플롯 라윤미, 클라리넷 김형곤으로 구성되었으며 악기를 통해 쉽고 따스한 클래식을 선보이는 5중주팀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대중들이 잘 아는 송어, 신세계교향곡 1악장, 가브리엘 오보에 등을 연주할 예정으로 1시간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예산앙상블 안미선 단장은 “피아노, 첼로 등의 풍부한 음색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연말을 맞아 아름다운 선율에 취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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