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예산군민을 위한 음악회 마련

제8회 예산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박관영 기자 2013-11-28


▲ 예산군립합창단 공연장면     © 충남신문
예산군립합창단(단장 윤영우, 지휘자 유권옥)은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예산군민을 위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추억의 겨울 속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신비의 빛, 라틴의 열정, 사랑과 추억 등의 주제별로 Lux aurumque, 글로리아, 람바다, 비요일의 꽃비, 여고졸업반 등 연말 분위기에 맞는 여러 장르의 가곡 및 가요를 혼성합창, 중창 등 다양하고 멋진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와 라틴 음악가 하비에르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까딸리나, 람바다 등 신나는 라틴 음악과 겨울팝송 및 kpop 메들리를 공연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금년 8회 정기 연주회를 맞는 예산군립합창단은 지역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정기연주회 뿐 아니라 각종 연주 및 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충남합창경연대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예산군의 홍보대사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단장인 윤영우 부군수는 “연말을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공연으로 준비했으며 많은 군민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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