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코닝, 한국건축산업대전(KAFF2013) 참가

혁신적인 실리콘 기술에 기반한 '친환경 고성능 빌딩 솔루션' 소개.

윤광희 기자 2013-10-21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 선도 기업 다우코닝이 제 8회 ‘한국건축산업대전 2013(KAFF 2013)'에 참가한다.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건축산업대전 2013(KAFF2013)은 기업과 건축 전문가들의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의 장(場)으로,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건축가협회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건축업계 최신 트렌드 소개와 제품 전시는 물론, 건축산업의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구온난화 방지와 주거환경의 안전까지 논의할 예정이다. 

다우코닝은 이번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건축 절연 모듈(Architecture Insulation Modules) ▲진공 단열 패널(Vacuum Insulation Panels) ▲포인트 픽스 글레이징(Point Fixed Glazing)용 투명 접착제(Dow Corning? TSSA) 등 건축자재 및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다우코닝의 다양한 건축 솔루션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혁신적인 실리콘 기술에 기반한 다우코닝의 ‘고성능 빌딩 솔루션’은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동시에 건축 과정에서 디자인 유연성을 보장한다. 

다우코닝은 건축물의 외부 구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커튼월과 실리콘 구조물 글레이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우코닝의 실리콘은 초고층 건물의 증축과 건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사용되고 있다.
 
다우코닝 건축 및 태양광 사업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실리콘’이라는 기조 아래 커튼월 구조물 글레이징 시스템·WP(Weather Proof) 어플리케이션·주거용 창틀·건축용 화학 제품·단열 유리 유닛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다우코닝의 진공 단열 패널은 기존의 단열재보다 5~10배 정도 낮은 열 전도율로, 뛰어난 절연 성능을 자랑한다.

다우코닝 글로벌 건축 및 태양광 사업부 총괄 임원인 댄 퍼터(Dan Futter) 부사장은 “다우코닝은 고효율 및 제로 에너지 건축산업 토대 마련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며, “정책적·환경적 규제와 미적으로도 충족해야 할 조건들이 많아진 최근 건축환경에서 다우코닝은 건물의 에너지 효율화와 건물의 수명 연장, 디자인 유연성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편안한 건축 환경을 실현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우코닝은 고성능 빌딩의 건축분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적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문민근 한국다우코닝 사장은 “다우코닝의 포트폴리오는 한국 건축시장 전반에 걸쳐 요구되고 있는 ‘고성능 스마트 빌딩’ 요건을 충족시킬 혁신적인 실리콘 기반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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