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상․하수도 공사현장 동절기 이상무!

기온급강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위해 상시 안전점검 실시 .

최종길 기자 2021-01-18

 

당진시 수도과는 수도과장을 점검반장으로 하여 해당부서 직원들로 점검반을 편성, 17개 공사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상하수도 공사현장 17개소에 대하여 지난해 12월 말 동절기 공사 중지를 명령하고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주 3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절기는 기온급강하에 따른 시공품질저하 및 근로자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 하는 시기로 공사 중지를 통한 철저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하수도 공사는 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도로를 굴착하는 공사로서 통행차량 불편해소 및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으로 요구됨에 따라 동절기 기간 상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수도과장을 점검반장으로 관련부서 직원들이 점검반을 편성하여 17개 공사현장에 대하여 주 3회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소파보수 및 노면청소 등 보완조치를 완료하여 주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점검결과 공사현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수도과 이찬주 하수시설팀장은 남은 동절기 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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