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호 당진시 부시장, 거리두기 방역수칙 점검 나서

요양기관, 영화관 방역수칙 및 민생현황 점검 .

홍광표 기자 2021-01-18

지난 15일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방역체계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날, 부시장은 코로나19 방역 취약지대인 노인요양기관인 평안마을·효드림노인복지센터와 다중이용시설인 당진CGV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주요방역 지침 준수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다만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직접접촉을 피하기 위해 요양기관 점검은 지침에 따라 관리자 면담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이건호 부시장은 곧 백신접종이 시행되는 만큼 약 1년 간 이어져온 코로나19 방역에 희망이 보인다.”각지에서 시설관계자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지역민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 종합점검 추진단을 구성하여 41개업종 7,041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1-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