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영인산마루 지용기 대표 , 대한적십자사 바른人 3호 가입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후원 필요성 느껴 가입 결심”.

홍광표 기자 2020-10-16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아산시에 거주하는 지용기 씨를 대한적십자사 바른인 3호로 선정하고 바른인 명패와 인증서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산시 영인면에서 한식 식당 영인산마루를 운영하는 지용기 씨는 평소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후원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껴 가입을 결심했다.

 

지용기 씨는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질적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봉사라고 생각해서 가입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른인 캠페인은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정을 지원하는 개인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현재 도내 24명이 위기가정의 자립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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