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찾아 사랑 나눔

도내 12개 사회복지시설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 나눠 .

정경숙 기자 2020-09-30

 

 

충청남도교육청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4일(목)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4일 서천 인애의료요양원을 시작으로 29일 추석명절 직전까지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들이 도내 12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거주 어르신 등을 위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에는 위문품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 각지에서 생산된 쌀 20kg 20포대와 행복나눔밥차에서 기부한 생활용품을 각각 전달한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 25일(금) 아동복지시설인 천안 신아원과 삼일육아원을 방문해 교육가족의 온정을 전하며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거울이자 미래” 라면서, “사랑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전후해 실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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