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포서비스(주), 대한적십자사 바른충남기업 182호 가입

“사회적 책임 다하며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파 가입 결심”.

홍광표 기자 2020-09-29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태안군에 위치한 코웨포서비스(대표이사 김남호)를 바른충남기업 182호로 선정하고 바른충남기업 명패와 인증서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웨포서비스는 발전소 및 업무설비에 대한 시설, 경비, 위생, 소방·방재관리 전문 기업으로, 김남호 대표이사는 충남 도내 위기가정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바른충남기업 가입을 결심했다.

 

김남호 대표이사는 충청남도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지원하는 바른충남기업 캠페인을 접하고 마음이 와닿았다.”면서 회사가 설립된 지 오래 되진 않았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어서 가입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른충남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 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단체가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도내 208개 기업이 위기가정의 자립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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