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자동차번호판교부대행사 한양석 대표, 코로나19극복 사랑의 쌀 기부

당진1동적십자봉사회 기부한 백미 50포를 취약계층에게 전달.

홍광표 기자 2020-09-23

 

 

당진자동차번호판 교부대행사를 운영 중인 한양석 대표가 23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당진1동적십자봉사회에 코로나19극복을 위한 140여만 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탁했다.

 

▲     ©편집부

당진1동봉사회(회장 오영자)는 멘토링 대상자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배부한 광천김세트를 함께 전달하고 코로나19극복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 봉사원으로 활동 중인 한양석 대표는 부부가 적십자봉사를 통해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참 봉사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손수 재배하여 수확한 백미16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당진시에 기탁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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