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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문,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공익 캠페인 펼쳐.

정덕진 기자 2020-09-17

92주간 지상캠페인 및 29일 야우리 광장 거리캠페인 예정

시민, 사회봉사단체 등 범시민주도마스크 및 전단지 등 배부

 

 

충남신문(대표 윤광희)815일 이후, 천안지역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지역경제는 물론 시민불안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어,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등과 협력하여 범시민 공익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18()25()에는 종이신문(충남신문 12면 참조)을 통해 지상캠페인을 펼치며, 이후 29()에는 추석명절 연휴를 앞두고, 천안터미널 및 야우리 광장에서 거리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거리캠페인은 방역당국의 추석명절 고향방문 자제 및 이동제한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기간 이동인구들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들 및 쇼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 안내 홍보 전단지와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그동안 충남신문은 올해로 창간 12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청주공항 직선 노선과학벨트 천안유치동서횡단철도건설 대선공약 채택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학교폭력예방 등의 범시민 캠페인을 주도해왔다.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반면, 천안지역에는 확진자가 9월 들어, 8월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드는 양상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명절 연휴기간에도 방역당국이 발표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는 물론 나아가 조기종식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때를 같이하여 지역 대표 언론인 충남신문에서 범시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펼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천안시 발표에 의하면, 20209171040분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환자는 222 명이며, 격리해제(퇴원)180명으로 입원환자는 4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815일 이후)에 발생한 확진자 81명에 비해 9(917일 기준)발생 확진자는 28명으로 점차 확진자 발생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천안시의 일일 코로나 상황 발표에는 확진환자보다 격리 해제자가 월등히 많아 빠른 시일 내 확진환자 제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천안시의 장소별 발생 현황에 따르면(91607시 기준), 지난 815일 이후 확진자는 총 102명이 발생했으며, 그중 종교시설과 의료기관 및 요양시설과 방문판매업 등에서 각각 19(18.6%)씩 발생하여 이들 3곳의 업종에서 총57명으로 전체 56%를 차지했다.

 

이들 업종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이 13(12.7%), 타 지역발 감염이 11(10.8%), 가족지인 및 단독이 10(9.8%), 직장 근무지에서 6(5.9%), 해외 입국자 3(3%)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 총 475명 대상으로 검진한 결과 양성(확진자)1(#134)이며 나머지474명은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본지 596호 12면 코로나19 극복캠페인 참조)

 

 



 

 

기사입력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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