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수해 쓰레기 수거 총력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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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기자 2020-08-08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3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된 수해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해 각종 장비 및 인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펼치고 있다.

 

시는 수집운반대행업체인 우룡실업 및 민간수거업체 2곳, 시 자체 기동 처리반을 침수 마을에 집중 투입하여 수해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수해 쓰레기의 경우 읍면동별 거점장소에 종량제봉투나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없어도 무상 수거 처리하고 있다. 

 

또한, 수수료 없이 수거기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수거하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www.15990903.or.kr, 1599-0903)를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해쓰레기의 경우 장기 방치시 해충이나 전염병 발생 우려가 있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여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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