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월랑 유아숲체험원 조성한다

오감자극 숲속놀이터, 유아 상상력과 창의력 UP.

정경숙 기자 2020-07-13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유아의 오감을 자극하는 월랑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

 

시는 총 1억4800만원을 투입해 음봉면 동암지구 근린공원 내 숲 속에 10,000㎡ 규모의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6월 착수했다.

 

월랑 유아숲체험원은 트리하우스, 밧줄놀이터, 통나무놀이 등이 설치되고 기존 자연수림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공간으로 8월 중 준공해 운영에 들어간다.

 

  © 편집부


유아숲체험원은 기존 조성 된 남산유아숲체험원, 권곡유아숲체험원과 함께 지역 내 유아들이 넓은 숲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고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으로 젊은 학부모들로 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시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문화 홈페이지(https://www.asan.go.kr/sanlim)를 운영하고 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산림과(041-540-2552)로 문의 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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