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둬요 부정청탁 우리곁엔 청렴 아산’ 실천

아산시, 충청남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참여...공공·민간이 함께 협력.

정경숙 기자 2020-07-09

  

  © 편집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8일 충남도청문예회관에서 열린 ‘2020년 제1차 충청남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에 참석, 청렴사회 실천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아산시를 포함, 충남도와 도의회, 교육청 등 공공부문 11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6개 등 총 17개 기관이 참여 중이다. 

 

공공부문 의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민간부문 의장은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회장이 맡았다. 

 

  © 편집부

 

기초지자체로는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활동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기관별 실천과제 보고와 함께 공동과제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서약, 기관 내 청렴강사 육성·활용 등이 협의됐다. 

 

시는 그동안 활발하게 펼쳐온 1부서 1청렴 시책 추진 활동 등의 실천방안 등을 소개했다. 

 

한편, 시는 부서별로 업무 특징을 살린 청렴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가 하면, 회계·계약 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 청렴시민감사관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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