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행복복지센터, 적십자와 ‘어우렁 더우렁’ 사업전개

대호지봉사회 주관 면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대상 빨래봉사.

최종길 기자 2020-07-01

 

  © 편집부

대호지면행복복지센터(면장 심화섭)71일부터 2일까지 대한적십자사 대호지봉사회(회장 이미숙)어우렁 더우렁빨래봉사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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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 알선으로 대호지봉사회가 주관하여 면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대상 이브자리를 수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진원하는 대형세탁차량을 이용 세탁과 건조를 거쳐 가정까지 배달하게 되는 빨래봉사는 대호지면에 이어 정미면과 순성면 등을 순회하며 세탁하게 된다.

 

▲     ©편집부

 충청남도 지원으로 구입된 대형 트럭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각각 3대씩 설치되어 가정에서 힘든 이블 빨래는 1시간 정도 소요되어 다량의 세탁이 가능 충청남도 15개 시군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빨래봉사는 세재 등을 적십자 충남지사에서 제공 세탁물만 가져오면 된다.

 

▲     ©편집부

 한편 대호지면행복지센터에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어우렁 더우렁사업을 통해 주민의 행복지수와 다양한 분야에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대책을 수립 자체적으로 ‘2020 어우렁더우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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