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천안 수신·성은봉사회 결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적십자 봉사회 결성.

홍광표 기자 2020-05-27

  © 편집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26일 천안적십자봉사센터 3층 강당에서 천안 수신·성은봉사회 결성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지사협의회 권처원 회장, 천안지구협의회 이은상 회장, 김선길 상임위원 및 지정근 도의원, 유재풍 수신면장, 천안성은교회 최낙윤 목사 등이 결성을 축하하는 자리를 빛냈다.

 

수신봉사회 이완희 회장은 천안시의원과 자율소방대장을 역임한 봉사일꾼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은봉사회 유영숙 회장은 그간 천안적십자봉사센터 무료급식소에서 꾸준히 급식봉사를 한 만큼 회원들과 함께 적십자 봉사정신을 이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창기 지사회장은 천안시에 2개 봉사회가 신규 결성되어 42개 봉사회 875명의 봉사원분들을 바탕으로 무료급식소 운영, 재난 구호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천안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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