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헌혈 통해 혈액 부족현상 해결나서”

본부 및 협력사 직원 58명 헌혈통해 생명 사랑실천 동참 .

홍광표 기자 2020-05-22

  © 편집부

한국동서발전()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21일 본부 청림뜨락 광장에서 국가적 혈액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릴레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본부 및 협력사 직원 58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대전충남지역의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하였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난 주말 뉴스를 보니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보도를 통해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긴급히 혈액이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진화력은 직원 급여 반납분으로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 지역 소상공인 소비촉진 지원사업, 영세농가 농산물 구매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상생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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