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선수교체! 복기왕을 믿고 써달라!

복기왕 후보, 온양5동 평생학습관에서 사전투표 마쳐.

정경숙 기자 2020-04-10

  

  복기왕 후보,  온양5동 평생학습관에서 사전투표 마쳐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국회의원 복기왕 후보는 4.15 사전투표 첫날(10일), 지역구에 마련된 평생학습관에서 부인 박현우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투표를 마친 복기왕 후보는 “이제 아산에서 새로운 대표선수가 필요한 때다. 12년 시켜봤으면 이제 젊고 일 잘하는 사람으로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 현명한 아산시민들께서 저 복기왕이 아산의 새로운 대표선수가 되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선거 판세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전국적으로 치열한 접전이다. 아산에서도 초박빙의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저 복기왕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부흥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해 달라. 투표를 통해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는 미래통합당 심판해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복기왕 후보는 대표 지역 공약으로 ▲아산세무서 원도심 이전 ▲풍기역 신설 ▲신창(서부권) 문화복합시설 건립 ▲신창중학교 이전 등 신창지역 청소년 교육환경의 획기적 개선.

 

계층별 맞춤형 공약으로는 ▲가맹점 가입비·수수료 ZERO의 아산형 공공 배달‘앱’ ‘일석5조’ 개발 ▲건강보험 적용, 산모 산후조리 부담 해소 ▲어린이집 부모부담 보육료 폐지 등을 내걸고 사전투표에 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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