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대출 민원서류 신속 발급한다

충남경제진흥원 무인민원발급기 긴급 운영.

정경숙 기자 2020-04-07

 

충남경제진흥원 무인민원발급기 긴급 운영

 

아산시가 코로나 19 피해 소상공인 경영애로 자금대출 관련 민원서류를 신속히 발급하기 위해 염치읍 소재 충남경제진흥원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긴급 설치·운영한다.

 

시는 소상공인들이 대출구비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원거리에 있는 민원서비스 이용해소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충남경제진흥원 1층 로비에 설치됐으며, 이용가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발급가능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국세 관련업무 등 95종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경제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보다 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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