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개별 민원 접수창구 운영과 감염보호판 설치

민원업무처리 코로나19 방역체계 새롭게 갖춰.

최종길 기자 2020-04-06

 

  © 편집부

진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코로나19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위성이 종식될 때까지 감염 예방을 위해 좀 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 당진소방서는 별도공간의 민원실이 없어 민원업무처리 부서인 화재대책과는 공간협소로 팀원들이 밀집하여 근무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원인 동선은 1층부터 23층에 걸쳐 있어, 보다 더 선제적이고격적인 방역대응이 필요,우선 1층 출입구단순 민원서류 접수창구를 개설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단순 민원서류라고 함은 현재 소방서에 제출되고 있는 위험물, , 자체점검 등의 서류 중에서 민원인과 민원담당자간 대면접촉이 필요하지 않은 서류를 지칭한다. 이러한 서류들의 경우 준비된 체크리스트(구비서류 확인)를 활용하여 1층 접수창구에서 즉시 접수수령을 마치고서 민원인은 돌아갈 수 있다. 결국 민원인의 동선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접촉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와 함께 화재대책과 민원담당자 앞에는 감염포호판을 설치하였. 영보호판은 투명 아크릴판으로 설치하고 작은 입구를 통해 서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면하면서도 비말에 의한 감염차단이 이뤄지게 되어 안전하게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울러, 민원업무 담당자가 지켜야 할 민원업무 담당자 코로나19동지침을 마련하여 이행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보다 강화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김오식 당진소방서장은 소방서를 찾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민원담당자가 느끼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목적으로 이와 같은 대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당진시민 모두가 감염으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소방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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