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2동 채운5통 개발위원회와 부녀회 코로나19 위기 극복 50만원 지정기탁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생각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

홍광표 기자 2020-04-03

 

  © 편집부

당진2동(동장 이재상) 채운5통 개발위원회와 부녀회(위원장 최노성)23()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50만원을 당진2동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지정 기탁한 50만원으로 구입한 해나루 쌀 17(10Kg)를 당진2동 김수현 방문복지팀장이 전달 받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저소득 가구를 선정 배부하게 된다.

 

채운5통 개발위원회 최노성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우리들보다 더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생각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어 모두가 정상적인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당진2동 김수현 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채운5통 개발위원회와 부녀회에서 지정 기탁된 뜻을 헤아려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선정,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의미가 더욱 뜻이 깊다는 말을 더했다.

기사입력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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