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교 천안시 민선초대체육회장 당선!

기호1번 한남교 111표. 기호2번 이종원 90표, 기호3번 김병국 24표 .

정덕진 기자 2020-04-03

총 선거인수 261명중 225명 투표투표율 86.2%, 득표율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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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43일 실시한 천안시 민선초대체육회장 재선거에 한남교 후보가 111표를 얻어 90표를 얻은 기호2번 이종원 후보와 24표를 얻은 기호3번 김병국 후보를 물리치고 회장에 당선됐다.

 

천안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상종/한농바이오텍 대표이사)"202043일 실시한 천안시체육회장 선거에 기호1번 한남교 후보가 111표를 획득하여 당선을 선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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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교 당선자는 "천안시체육회를 잘 이끌고 가겠다. 두분 후보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체육회를 위해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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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는, 지난115일 실시한 천안시 체육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기춘 회장이 천안시체육회선관위의 당선무효결정에 따라 43일 재선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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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남교 당선자는 1965120생으로 천안시체육종목단체협의회 회장과 천안시 배드민턴 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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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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