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코로나19 관련 귀국 격리교민 대상 구호물품 전달

유럽 귀국 교민 대상 비상식량세트 등 구호물자 전달 .

홍광표 기자 2020-04-03

  © 편집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3일 유럽 귀국 교민을 대상으로 구호물

품을 천안 우정공무원 연수원(천안 생활치료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세트는 격리수용기간 동안 이용할 비상식량세트 300세트

와 무료함을 달래기위한 도서 520, 그리고 실내운동을 위한 스트레칭 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럽 귀국 교민에게 신속하게 전달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약 7억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10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하였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루 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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