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학생, 코로나바이러스 이겨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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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기자 2020-03-09

 면역력을 아이들 식탁으로

버섯균사체로 영양 강화! 면역력 강화!

학생들의 염증, 알러지 책임진다

충남급식의 건강 명품 기운찬 우리밥상

 

     충남 학생들의 건강급식 ‘기운찬 우리밥상’

   

학교급식이 단순히 밥을 먹는 게 아니라 영양과 건강을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기운찬 우리밥상이 면역력과 염증, 알러지까지 학생들 개개인의 몸을 건강한 체력으로 만들어 주며 가장 안전하고 최상의 질로 충남 학교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친환경 학교급식으로 충남 학생들의 건강밥상을 돌보고 있는 ()기운찬(대표 박종례)은 약용버섯의 풍부한 영양을 복합버섯균사체로 특허기술을 개발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학교급식

 

복합버섯균사체는 우리가 평소 먹는 버섯의 몸체가 아닌 뿌리에 해당하는 균사체로 더 풍부한 영양성분을 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차가버섯, 상황버섯, 영지버섯을 쌀·보리 등 곡물에서 키우고 만든 복합버섯균사체는항산화, 항염증, 항당뇨, 항비만, 항콜레스테롤 등과  면역조절기능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 연구결과 기운찬 우리밥상독성이 없으며, 과민반응을 억제하는 유용한 식재료로 바이러스에 약한 아이들이 학교급식을 통해 음식으로 꾸준히 먹으면 스스로 저항 할 수 있는 세포들을 키워 몸 안의 염증을 없애주고 알러지 등의 체질개선과 모든 질병을 이겨 낼 수 있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또한 무방부제, 무첨가물로 원재료 모두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고, 해썹(HACCP)인증 시스템 아래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다.

 

  기운찬 기운 차

 

기운찬 우리밥상 복합버섯균사체 분말을 이용해 만들어 버섯의 식감과 향이 없이 자연 그대로찌개, , 밥 등 모든 음식에 넣어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유일 제품으로, 베타글루칸 및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담아 값비싼 약용 버섯의 효능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식단에 사용 시 맛과 영양분은 훼손시키지 않고 원재료의 취약한 부분(잡내, 누린내, 비린내, 질긴 육질)을 보강해 준다.

 

이 외에 더 기운찬 건강기운 찬 기운 차 아연비타D복균이 누룽지 등의 면역력 증강 건강식품이 있다.

 

()기운찬은 천안에 있는 지역우수가공품 생산업체로 20166월부터 천안, 아산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20195월 충청남도 우수식재료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충남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충남지역 초··고등학교에 기운찬 우리밥상과 기운찬 차학생들의 입맛과 건강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충남 학생들의 영양도우미 박종례 대표!

 

박종례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학교급식에 면역력 강화를 강조하며, 버섯 균사체의 에너지와 영양을 충남 학교급식에 담았다.

 

   (주)기운찬 박종례 대표

 

박종례 대표는 차가, 상황, 영지버섯 뿌리의 영양을 담은 기운찬 우리밥상건강식품을 따로 챙겨 먹지 않고 아이들에게 식탁에서 공급하여 음식이랑 같이 먹을 수 있다. 메르스, 신종코로나 등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답이다.

버섯은 신이 인간에게 선물해준 최고의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만드는 학교급식을 위해 기운찬의 면역력을 퍼트리겠다

충남학생들의 영양을 위해 학교에서도 건강에 대한 생각을 열어 많이 활용해 주시길 바라며, 충남급식이 다른 지역보다 앞서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기운찬 본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직산로136

                        충남테크노파크 생산관 2105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guc.co.kr) 또는 전화(041-579-22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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