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한국어 능력!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 기초반, 토픽초급반, 토픽고급반 재편성.

홍광표 기자 2020-03-01

  © 편집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는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주민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빠른 이해를 위해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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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주민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익혀 가족 내 원활한 의사소통 및 지역사회에 쉽게 융화 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올해는 전년도 당진어학당과 달리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실용 한국어를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지원하는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수목적 한국어교육은 전년도 당진어학당 1~4단계의 반을 기초반, 토픽초급반, 토픽고급반으로 재편성하여 각 50회기씩 오전 10~ 12시에(기초/토픽초급은 월, 수 토픽고급은 화, )진행 될 예정이며, 3월 중 개강하여 10월 중에는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 할 계획이다.

 

 

문의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춘매 사무원 041)360-3168

기사입력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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