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배움의 꿈,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이 함께 하겠다!

박순옥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 원장…명사초청 120탄!.

정덕진 기자 2020-02-12

 

  박순옥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 원장, 경로당 신문보내기 신문띠지봉사

 

박순옥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장은 202027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에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20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박순옥 원장은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의원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원장은 다양한 지역소식과 사실을 전달하는 매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회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충남신문 임직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충남도민 모두 평생 배움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활동에도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057월에 천안시 목천읍에 건립되어 평생교육 불모지나 다름없던 충청남도에 평생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고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평생교육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9년 도서관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으며, 200여종 이상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평생학습대전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과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만든 요리는 감이여를 창비출판사를 통해 출판하여 대통령까지 관심을 가지고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언급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세대 공감 형 평생교육프로그램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등 충청남도교육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도내 최초 여성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박 원장은 평생교육원 원장으로 부임하며 평생교육원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학교 경험이 없는 초등,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 어르신들에게 학교생활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세대공감 어울림 수업을 천안지역 초중학교와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천안지역 마을의 이야기를 학생들과 함께 채록 정리하여 책으로 발간하는 마을 사 발간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하여 지역과 세대를 엮는 인문학적 사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박 원장은 도민을 위한 고품질의 다양한 평생교육과 도서관 서비스를 전 직원과 함께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순옥 원장은 다음명사로 송토영 충남 초등학교 교장 단 협의회장(현 천안가온 초 교장)을 추천했으며, 송토영 협의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 왔다.

 

 

한편 박순옥 평생교육원 원장은 202011일 부로 서기관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충남교육청 개청 이래 최초로 탄생한 여성 부이사관이다.

 

주요경력은 연구정보원 총무부장도의회사무처수석전문위원충남도교육청 재무과장충남도교육청 총무과장 등을 주요 요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기사입력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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