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케이크…정신재활시설 행복으로!

뚜쥬르 과자점 성정점, 사랑의 케이크 전달.

정덕진 기자 2020-01-16

정신재활시설 10, 2012년부터 매달 전달5천여만 원 상당 후원

 

  © 편집부

 

뚜쥬르 과자점 성정점(대표 윤석호)은 지난11일 성정점에서 정신재활시설 10곳에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이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12년에 동남구보건소와 체결한 사랑의 케이크 후원협약을 통해 천안시 소규모 정신재활시설 10곳에 매달 당일 만들어 가장 크고 맛있는 케이크를 후원해 오고 있다.

 

그동안 후원한 금액만 5천여만 원 상당을 차지하며, 매달 10곳에 후원케이크 액수는 50여만 원으로 매년 600여만 원 상당의 통 큰 후원을 이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천안시보건소(동남구, 서북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정신장애인들에게 주거를 제공하고, 가정과 사회로 복귀하도록 재활, 자립을 촉진하는 정신재활시설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사랑의 케이크 후원 협약체결로 정신재활시설입소자들에게는 큰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정신재활시설10곳은 나비의꿈 행복의꿈 선재원 희망 마음터 좋은세상 좋은우리 다우리 비타민 하모니 등이다.

 

 

기사입력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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