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대계 충남교육, 학생중심 의정 펼칠 터!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명사 117탄 .

정덕진 기자 2020-01-16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지난 2020110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1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명사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명사로 다녀가 의미를 더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오 위원장은 충남신문은 지역 언론사로써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뿌리가 튼튼한 언론이다그동안 수많은 업적을 통해 충남의 대표언론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추켜세웠다.

 

 

특히 올해로 창립 13주년, 창간 12주년을 맞이하면서 어르신들과 청소년교육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여론주도는 물론 빠르고 정확한 보도 등에 경의를 표하며, 명사초청릴레이에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 위원장은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백년대계라 일컫는 청소년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모든 교육행정이 학생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으로 충남교육청 및 충남도청관계자 들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특히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국제일의 교육환경 제공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충남신문에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가 천안, 아산, 당진 일부지역을 넘어 충남전체 어르신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 붙였다.

 

한편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강남대학교 대학원(부동산학 박사)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지방의원 리더십과정)수료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변인, ) 국회의원 박완주 사무국장, )강남대학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오인철 교육위원장은 다음 명사로 김득응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장을 추천했으며, 김 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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