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SP총괄, 아산시 복지서비스 확대 위한 기금 전달

지역특성과 주민욕구를 반영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발굴․지원 .

정경숙 기자 2020-01-16

 

  © 편집부


삼성전자 TSP총괄은 1월 1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아산시 16개 사회복지 기관이 추진하는 ‘2020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기금을 전달했다.

 

올해 지원되는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다문화, 노인, 장애인 등 총 16개 분야로, 그동안 삼성전자 TSP총괄이 아산지역 복지기관에 사원 봉사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 및 지역특성과 주민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에 지원된다.

 

기금지원 프로그램은 16개 복지기관의 아동‧청소년복지, 다문화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분야 16개 프로그램에 총 846,305,356원의 지원금이 전달된다.

 

전달된 기금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기금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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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SP총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아산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협의체와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민‧관‧산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게 가교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매년 삼성전자 TSP총괄에서 지원되는 사회복지 기금이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복지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시도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TSP총괄은 아산시에서 20여 년간 꾸준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해오고 있으며, 아산시 지역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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