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 새해 첫 공공시설 현장 모니터링

도출된 건의·개선사항 부서에 통보하고 조치 결과를 관리.

정경숙 기자 2020-01-09

 

▲     ©편집부

 

아산시 제3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단장 신정선)은 1월 7일 아산시빙상장에서 공공시설 첫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빙상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체육시설로 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건의·개선사항에 대해서는 검토 후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조치 결과를 관리할 계획이다.

 

신정선 단정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바라보며 단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올해 이순신종합운동장, 이순신빙상장,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시민공원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 대상으로 선정해 활동을 전개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지난해 어린이 공원 7개소와 신정호수공원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시민 불편 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업으로 시정하는 등 활발할 활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의 참여 활동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며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