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민주주의 완성, 지역 언론 역할 중요!

문진석 충청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명사 116탄 .

정덕진 기자 2020-01-07

 

  © 편집부



문진석 충청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은 지난 20191227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16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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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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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보좌관은 충남신문은 2020년 새해에 창립 13주년을 맞이하는 지역의 대표언론이자, 시민의 눈높이와 호흡을 같이 하는 정론직필 언론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충남신문의 윤광희 대표이하 임직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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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충남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풀뿌리민주주의 완성은 무엇보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충남신문이 우리 지역의 자치와 분권, 지속 가능한 발전과 희망의 비전을 만들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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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진석 충청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은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을 전공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단국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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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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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대통령직속 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위원,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고, 충남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데 힘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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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충청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은 다음 명사로 오인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을 추천했으며, 오 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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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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