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또 다른 도약’, ‘새로운 10년’의 시작

오세현 아산시장, 온양문화원 신년 인사회 참석.

정경숙 기자 2020-01-03

  

  2020 경자년 온양문화원 신년인사회

 

오세현 아산시장은 1월 3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2020 경자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인사를 전했다. 

 

아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 행복을 기원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신년 인사회에는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국회의원, 아산교육지원청,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군부대 등 각급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 및 아산북수초 중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궜으며,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의 환영사, 아산시장 및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각급기관장의 신년인사와 새해 희망의 촛불 점화, 신년축하 떡 자르기, 건배 제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1년 반 동안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도시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발전 등 양적 성장의 기틀을 닦고, ‘더 큰 아산’의 터전을 공고히 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2020년 아산은 세계가 주목하는 성장의 아이콘이라는 자부심과 품격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질적성장이라는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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