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前 충남 탁구협회장, 충남 체육회장 출마!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앞장.

윤광희 기자 2020-01-03

  

  © 편집부

 

충청남도 체육회 초대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후보등록이 시작되자 김영범 前 충청남도 탁구협회장은 3일 충청남도 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사무실을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영범 후보는 “충남에 사랑과 멋과 꿈이 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체육인이 앞장서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충남 체육인과 도민이 함께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김 후보는 도민 모두가 평생체육을 할 수 있도록 체육 행정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특히 100세 시대에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함께 하는 선진 충남 체육을 만들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김영범 후보는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탁구선수로 활동하였으며 예산군 금오초등학교와 예산여중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으로 1989년부터 천안시 탁구협회장 (10년)과 충청남도 탁구협회장(19년) 5선 등 30여 년간 충남 체육 발전에 앞장서 왔다. 

 

전문 체육인과 기업경영의 CEO로써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종목별 사무국장과 지도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기사입력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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