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 행복 위한 선진 지방의회 구축 매진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명사초청 114탄.

정덕진 기자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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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은 지난 1213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14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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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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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장은 이날 경로당에 배부될 신문을 접고 띠지를 끼우며 무료신문보내기 봉사에 힘을 보탰다.

 

유 의장은 충남신문은 언제나 생활 현장 속에서 발로 뛰며 지역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지방자치시대 지역의 여러 현안에 대해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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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어르신들의 알 권리 충족과 정보제공 등을 위해 10년째 경로당에 무료로 신문을 보내고 있는 충남신문의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신속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희망을 주는 역할에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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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 의장은 천안 중앙고, 청주대 법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시민환경포럼 조직위원장과 양승조 충남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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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9대부터 연이어 3선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현 11대 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을 맡아 의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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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도민 알권리 충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는 공감의정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는 책임의정3대 비전을 바탕으로 220만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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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회 본연의 견제기능을 강화하고 더욱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싱크 탱크인 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의원 의정활동을 더욱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연구원제도를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의회 사무처 기구를 확대하고 예산 분석과 조사를 위한 전문부서를 신설해 혈세 낭비 예방을 위한 감시 시스템도 구축하는 한편 기존 비효율적 관행을 없애기 위한 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구성, 도 산하기관 공공기관장 인사 청문제도 도입 등 능동적인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토대 마련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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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진 지방의회로 한층 더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의회 차원의 대규모 국제 포럼을 개최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정책역량을 키우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유병국 의장은 다음 명사로 황종헌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을 추천했으며, 황종헌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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