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맞손

충남도-당진시 업무협약, 친환경 클러스터 구축 노력.

홍광표 기자 2019-11-29

  © 편집부

충남도와 당진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29일 진행된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민선72년 차 당진시방문에서 양 지사와 김홍장 시장은 정책협약을 맺고 자연에너지 자원을 활용한재생에너지 개발과 기존 조성된 산업단지와의 연계로 친환경산업클러스터를구축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 편집부

 

이를 위해 도와 시는 정부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등 에너지 특구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키로 했으며, 태양광, 태양열, 지열, 수소연료전지 등 당진지역 일대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에도 힘쓰기로 했다.

  

  © 편집부

 

아울러, 도와 시는 당진을 거점으로 한 에너지 전환과 연구개발이 원활이추진될 수 있도록 하자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다.

  

  © 편집부

 

한편 29일 당진시복지타운 일원에서 진행된 양승조 지사의 민선7기 두 번째당진 공식방문에서는 협약식에 앞서 노인지회와 보훈단체장 간담회와 공감토크가 진행됐다.

 

당진의 현재와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공감토크에서는 양승조 지사의 기조발제와 더불어 함께 누리는 복지 기업유치 및4차산업 활성화 건강 환경 조성 함께 생각하는 청년 창업 등 4개 분야의 패널토의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기사입력 : 2019-11-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