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솔선수범 봉사단체로 거듭 날 터!

박성권 동남구 자율방범연합 대장…명사초청 110탄 .

정덕진 기자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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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동남구 자율방범연합 대장은 지난111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10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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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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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대장은 지역의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에서 10년째 펼쳐오고 있는 경로당 신문보내기일환인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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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충남신문은 그동안 어르신을 위한 노력과 지역발전을 위해 수많은 업적을 달성했다봉사단체인 우리 동남구 자율방범연합대에서도 향후 지역 언론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천안시가 동남구와 서북구로 분구되면서 천안시자율방범연합대에서 200910월 분리되어 동남자율방범연합대를 창단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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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관할 자율방범현황을 보면 15개 지대(연합대, 광덕지대, 남부지대, 동부지대, 목천지대, 병천지대, 북면지대, 신방지대, 신안지대, 여성지대, 일봉지대, 풍세지대, 성남지대, 수신지대, 문성지대)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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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활동을 보면 범죄예방활동, 자연보호 및 교통안전캠페인, 어려운 이웃 돌보기, 밝고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왔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와 여성청소년 안전귀가 도우미 등 지역의 방범취약지역 순찰로 범죄에 노출 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단체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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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경 협력체제 구축에 앞장서 15개 지대를 구성하여 각종 경찰활동에 동참 및 경찰 인력만으로 부족한 치안 사각지대의 파수꾼으로써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폴리누비 구간순찰, 1365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지킴이 안전순찰캠페인 등)

 

뿐만 아니라 여성청소년 안전귀가 도우미, 경찰합동 음주단속, 범죄예방캠페인,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합동순찰캠페인, 음주 주취자 귀가조치, 학교주변 순찰 및 청소년 지도활동 등 각종 범죄예방에 앞장서 치안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여성청소년 안전귀가 도우미 주5, 경찰합동 음주단속 주2, 청소년 지도행사 주2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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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안 대표행사인 천안흥타령축제 주차장 관리 및 교통봉사 참여, 위례벚꽃축제북일고 벚꽃축제 교통봉사 참여, 여름휴가철 광덕산 계곡 입구 교통봉사 및 3.1 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 만세운동 참여 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행사준비와 진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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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대장인 박성권 대장은 2019년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16개 시.군구 연합대중 최우수 연합대로 표창2019년 경찰의 날 경찰청장 표창2019년 경찰청 선정 최우수 연합대 선정 및 표창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박성권 대장은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각종범죄와 교통질서의 사각지대에서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남은 임기동안은 물론 임기 후 에도 각종 근무에 자진 참여하는 등 솔선수범의 자세로 방범대 활동에 임하고 방범대의 화합 및 소통에 노력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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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대장은 다음 명사로 한덕환 서일공영()대표이사를 추천했으며, 한덕환 대표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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