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어르신 ‘아이 캔 스피크’ 영화 관람!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의날 행사 가져.

정경숙 기자 2019-11-08

  

  © 편집부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는 11월8일(금) 오전 10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자 502명이 참석한 가운데 터미널 영화관에서 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유형은 어르신들의 안부와 말벗 등 수혜자를 돌보는 노노케어 184명, 지역홍보 및 지하철 이용객의 안내 및 편의를 제공하는 지하철이용질서계도사업 100명, 경로당 급식도우미 150명, 경로당 방역활동 34명, 경로당 실내외 청결 및 뒷정리 34명이 참석하여 뜻 깊은 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영화관(3개관) 스크린을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나라없는 설움과 뼈아픈 상처들이 다시는 이 땅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마음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했다.

 

오치석 회장은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하여 100세 시대에 걸 맞는 노인들의 활기찬 활약"을 당부하면서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경제적 생활안정보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계속 사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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