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민족통일협의회 경주 2019 민족통일 전국대회 참가

조병초 회원 통일부 장관상 수상, 차기개최지 충북협의회 선정.

홍광표 기자 2019-10-09

  © 편집부

당진시 민족통일협의회(회장 홍윤표)는 민족통일 창설 38주년을 기념하는 2019 민족통일 전국대회에 참가 조병초 회원이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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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민족통일 경상북도협의회가 주관한 민족통일 창설 38주년 기념 2019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8일 황성공원 신라문화제 특설무대에서 민족통일 회원들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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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 행사 1부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과 곽현근 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17개 시도협의회장과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수단 입장, 대통령 축하멧시지에 이어 대회사, 환영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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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하공연과 국민훈장 동백장(1), 국민포장(2), 대통령(6),국무총리(11), 장관표창(45), 민통장(8)을 수여하고 경상북도협의회가 최우수협의회,서울특별시협의회와 광부광역시협의회가 우수협의회로 선정되어 리본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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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 2부는 축하콘서트전자바이올린, 팝페라 버스킹(김동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병행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하고 차기개최로 충청북도협의회가 개최기를 이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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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민족역량을 배양하는 목적 창립된 민간 통일주도 세력으로써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간 사회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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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가 치러진 경주 황성공원은 경주시의 대표축제인 2019년 제47회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곳이다.

 

 

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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