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로 만든 디저트 어때요?

당진농기센터, 우리쌀 활용교육 돌입.

최종길 기자 2019-10-08

  © 편집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8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이달 29일까지 총4회에 걸쳐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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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 활용교육 쌀 디저트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쌀 소비진을 추도할 여성농업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생활개선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쌀 디저트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스콘, 다쿠아즈, 월병, 강정 등의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8일 개강식에 참석한 이재숙 당진생활개선회 우리음식연구회장은 교육생모두 이번 교육에서 배운 쌀 요리를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해 쌀 소비 증가에앞장서주길 바란다최근 쌀로 만든 빵과 케이크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주변사람들에게 우리쌀과 전통한식의 우수성을 많이 알려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터 관계자는 지역단위의 실천가능한 우리 쌀 소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이번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며 쌀 소비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올바른 식문화 형성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이번 교육에 앞서쌀로만든 여름밥상이란 주제로 우리쌀 활용교육을 총3회에 걸쳐 진행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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