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서관, 9월 다채로운 문화행사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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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기자 2019-08-28

  

충남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2019년 독서의 달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원화 전시 △최신 트렌드 강연 ‘사회관계망(SNS) 달인되기’ △커피와 인문학 △어린이 행사 ‘용궁에서 생긴 일’ △저자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버스킹 △북장터 △주변 명사 초대 등이다. 

 

먼저 3일부터 11일까지 도서관 3층 전시실에서 사서 선정도서를 주제로 원화 전시를 진행한다.

 

4일에는 유영진 강사의 최신 트렌드 강연 ‘사회관계망 달인되기’를, 10일과 24일에는 권미림 강사의 ‘커피와 인문학’ 강연을 각각 개최한다. 

 

25일에는 저자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통해 신영 작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6일에는 계단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또 충남도서관에서는 21일 어린이 행사 ‘용궁에서 생긴 일’과 28일 북장터 및 주변 명사 초대 등 알찬 주말 일정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6일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20일 충남국악관현악단, 27일 허영호 산악인과 함께하는 기존의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일정도 지속 운영하며, 한아름 사서의 사서고생 강연도 실시한다.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일정을 마련했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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