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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제4차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5월31일 천안서 개최.

정덕진 기자 2019-05-31

황교안 당대표 및 나경원 원내대표 등, 전국 국회의원, 당협위장 천안방문
 

▲     © 편집부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 이후 한국당)4차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가 천안에서 열렸다.

 

한국당은 531일 천안시 동남구 양지말111-14에 위치한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최고위원,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국회의원, 원내외당협위원장 등 2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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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1부는 오전1030분부터 입장절차에 이어, 정치관계 특강, 오찬으로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개회 및 국민의례, 당 대료 인사, 원내대표 인사, 정채위의장 정책현안보고, 사무총장 당무현안보고, 기념촬영에 이어, 당대표의 특강(지난 100일과 당의 미래), 영상시청(다큐멘터리/탈북 실상)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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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파트별 자유토론, 결속의 시간, 만찬, 자유토론, 원내대표 마무리 발언, 당 대표 마무리 발언, 구호제창 및 폐회 순으로 일정을 마쳤다.

한편 이날 오후일정중 체육대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다뉴브강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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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경원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집권을 했으나 책임은 지지 않고 철부지로 구는 집권야당이다고 비판하면서 민주당은 패스트 트랙 강행으로 국회를 파탄 내놓고는 아직도 잘못한 것 없다고 땡깡을 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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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우리당이 그냥 국회로 들어간다는 것은 백기 투항하라는 것인데,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여당은 땡깡 부릴 생각 그만하고 국회 정상화를 위한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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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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